짓다
BRAND STORY

집을 짓는 마음으로,
홈페이지를 짓습니다.

싸구려 템플릿이 아닌 진짜 한 채의 집.
20년 건설 현장에서 배운 원칙을 사장님들의 온라인 공간에 그대로 옮깁니다.

20년
건설 현장 경력
1,000+
리모델링 시공 사례
12종
업종별 홈페이지 레이아웃
경기 남부
주요 서비스 지역
대표 인사

"정직한 가게 한 채, 짓고 싶었습니다."

20년간 건설 현장에서 배운 것은 "정직한 자재, 정확한 공정, 끝까지 책임"이라는 세 문장이었습니다.

어느 날 단골 사장님이 홈페이지 견적 때문에 속상해하시는 걸 보고 알았습니다. 온라인에도 똑같은 문제가 있다는 걸. 싸구려 템플릿을 300만원에 파는 사람, 만들어놓고 AS는 안 하는 사람, 사장님을 협박하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도 똑같습니다. 싸구려 템플릿이 아니라 진짜 사장님의 가게에 맞춘 한 채의 집이어야 합니다. 안성에서 시작해, 경기 남부 1,000개 가게의 온라인 집을 지어갑니다.

— 짓다(jitda.kr) 대표 김영삼

OUR VALUES

세 가지 원칙, 변하지 않습니다

🧱
정직한 자재

템플릿 복붙 대신 업종별 전용 레이아웃 12종. 실제 사장님 콘텐츠가 들어간 진짜 한 채.

📐
정확한 공정

계약서에 쓴 일정·금액 그대로. 추가금은 사전 서면 합의 후에만.

🤝
끝까지 책임

오픈 후 30일 무상 수정, 운영 지원, 이전·도메인 연결까지 전 과정 담당.

JOURNEY

지금까지 걸어온 길

2003
건설 현장의 첫 해

경기 남부 일반 건설 현장에서 보조로 시작. 정직한 자재와 정확한 공정의 가치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2010
인테리어 리모델링 10년

주택·상업시설 리모델링 전문. 계약서 한 장의 무게, 고객과 매일 소통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2020
디지털 전환

사장님들이 홈페이지 때문에 겪는 불합리한 견적·낮은 품질·답답한 AS를 가까이서 목격.

2026
짓다(jitda.kr) 런칭

건설 현장의 원칙을 홈페이지 제작에 그대로 적용. 경기 남부부터 시작합니다.

사장님 가게, 한 채로 지어드립니다

5분 상담이면 이번 주 시안을 보실 수 있어요.